"나는 육신을 입어 태어나신 너희의 예수다."
"불정직은 많은 정부를 무너뜨렸단다. 불정직은 시민들과 다른 나라와의 관계 구조를 약화시킨지 오래야. 어떤 지위에 있든, 조금이라도 부정직한 사람은 그 성향을 모든 일에 드러내게 마련이지. 그런 사람들은 믿을 수 없어. 그렇지 않다고 순진하게 생각하지 마라."
"모든 선거는 좋은 정부를 선택할 기회지만, 특히 이번 선거가 그렇다. 성별이나 인격이 아니라 각 후보의 문제에 대한 입장을 보고 투표해야 한다. 너희의 선택을 통해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투표해라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