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나는 육신을 입어 태어나신 너희의 예수다."
"내가 승리의 옷을 입고 돌아오면 세상은 나의 아버지의 신성한 뜻에 따라 다스려질 것이다. 교회는 사랑과 자비로 변화될 것이며, 교회의 마음속 섬유 자체가 신성한 사랑이 될 것이다. 오늘날 교회와 세계 정치계를 괴롭히는 모든 것은 신성한 사랑에 반대되는 것이다. 그러니 이 메시지를 치유의 연고이자 해결책이며 다가올 승리의 약속으로 보아라."
"하나님의 뜻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것은 더 이상 파벌, 숨겨진 의도 또는 불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. 모두 한뜻이 되어 공동의 선을 추구하며 항상 거룩하고 신성한 사랑인 신성한 뜻이다."